UNION
콜라보레이션 모델
라인업
1989년 뉴욕에서 시작된 UNION은 스트리트 패션계에 돌풍을 일으켜 온 브랜드입니다. 이제 LA, 도쿄, 오사카 매장을 운영하는 Chris Gibbs가 G-SHOCK과 팀을 이뤄 최초의 G-SHOCK 모델의 진정한 계승자인 DW-5600에 기반한 특별한 시계를 탄생시켰습니다.
UNION
지역 청년들의 음악, 예술, 패션 활동을 선보일 공간을 마련하고, 동시에 전 세계의 독창적인 아이템을 소개한다는 열망으로 탄생한 Union은 1989년 뉴욕 소호의 Spring Street에 첫 매장을 열었습니다. 간단히 말해 Union은 뉴욕의 젊은 세대와 그들의 반문화를 대변하는 패션 스토어였습니다.
특징
Chris Gibbs와 UNION 브랜드의 뿌리인 범아프리카 국기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콜라보레이션 모델은 블랙을 바탕으로 레드와 그린 컬러 포인트가 LCD를 포함한 시계 문자판을 가로질러 밴드까지 대담하게 이어지는 디자인입니다. 시선을 사로잡는 이 색상 조합은 레드, 블랙, 그린 밴드 루프에서도 표현됩니다.
LED 백라이트와 케이스 후면에 새겨진 UNION Frontman 로고와 특별 패키지는 G-SHOCK과 UNION의 정체성을 완벽하게 담아내며 이 콜라보레이션의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UNION은 "독창적인 감각이 더해진 새로운 클래식"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G-SHOCK의 세계에 불어넣습니다.

